대구시 달서구 도원동 수해 복구공사와 관련해
감독 공무원과 공사관계자 5명이
경찰에 입건됐는데요,
자~~그런데 공사계약을 성사시킨
소개꾼이 받았다는 2억도 넘는 돈의 행방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지 뭡니까요,
곽대훈 달서구 부구청장은,
"내 생각 같아서는 다 구속시켜도
시원치 않습니다.물론 저한테도 책임이 있지만
어떻게 공사를 그리 엉터리로 할 수 있는지
답답합니다.감사 결과를 봐서
다시는 그런 일이 없게 엄중히 할 겁니다"
하면서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어요.
네에~~~,'불편해진 심기'를 푸는 방법은
'궁금한 건 밝히고,벌할 사람은 벌하고'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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