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서구청은 4월 한 달 동안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68개를 상대로
특별위생점검을 합니다.
이 점검에서는 품목별로 가검물을 채취해서
검사를 맡기는 한편 유통기한 허위,변조와
과대광고 표시행위, 무허가 제품사용 등을
중점적으로 가려낼 계획입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는 제품은
폐기처분하고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과 함께
업주를 고발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