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경주박물관은 지난 2월 말에 끝난
'고구려인의 삶과 죽음' 특별전 도록과
영상물을 제작해서 학교에 나눠줬습니다.
경주박물관은 고구려 고분벽화로
삶과 죽음에 관한 고구려인의 내면세계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특별전 도록과 함께
'안악 3호분' 영상물을 CD로 제작해서
경주와 포항,울산 등지의
중,고등학교에 무료로 나눠줬습니다.
지난 해 12월 31일부터 두 달 동안 열린
'고구려인의 삶과 죽음 특별전'은
17만 2천여 명이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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