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도 민주노총 산하 일부 노동조합이
오늘 오후 1시부터
정부의 비정규직 보호 법안 폐기를 촉구하는
4시간 시한부 파업을 합니다.
오늘 파업에는 대구에서 대동공업과
상신 브레이크 등 11개 사업장 3천여 명,
경북에서는 포항지역 12개 사업장
천 2백여 명이 참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대구본부는 오늘 오후 3시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열린 우리당
대구시당까지 거리행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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