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U대회 비리,정치인 구속하라!!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4-01 18:46:07 조회수 3

대구 참여연대와 경제정의실천 시민연합은
검찰이 배기선 의원이나
박상하 대구 유니버시아드 집행위원장,
이덕천 대구시의회 의장을 구속하지 않은 것은 고위공직자들의 부정부패를
제대로 뿌리뽑기를 바라는 국민적 여망을
저버린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이 사건의 근원지인
옥외광고물 사업자 박 모 씨가
수십억 원의 비자금으로 로비를 했다는 사실이 확인된 이상 검찰은 대구시와 산하기관의
광고물 계약에도 비리가 있었는지를
철저히 수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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