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관급공사 유착공무원 등 검거

입력 2005-04-01 06:14:36 조회수 1

지난 달 대구문화방송이 집중보도한
'대구 도원동 수해복구 공사' 의혹과 관련해
관련 공무원과 건설업체 대표 등 5명이
경찰에 형사 입건됐습니다.

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2003년 태풍으로 유실된
도원동 소하천 복구공사와 관련해
시공사가 공사금액을 부풀려 청구한 사실을 알고도 묵인한 달서구청 7급 공무원 김모씨와
사토반출증을 위조한 시공사 대표 41살 이모씨,
건설현장소장 35살 이 모씨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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