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패션어패럴밸리
조성사업 전면 재검토 요구에 따라
그동안 진행되던 외국업체의
주거단지 개발과 외국인학교
설립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패션어패럴밸리 주거단지
조성사업은 지난 1월 대구시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던 미국투자회사
존스앤파트너사가 지금까지
투자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감사원의 단지 조성
전면 재검토 요구가 발표되자 주거단지
조성사업 자체가 불투명한 상탭니다.
또 지난 달 3일까지 설립자
모집을 마친 외국인 학교의 경우에도
한개 외국어학원이 설립 신청하는 등
설립작업이 부진한 상태여서 새로운
단지 조성 계획이 수립될 때까지
설립 시기가 연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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