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행정동인
구미시 인동동이 이 달 초
인구 5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 2월 21일 현재
구미시 인동동의 인구는 4만 9천 480명으로
5만 명에 불과 520명 모자라는데
하루 평균 12명 정도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여서 이 달 초순이면 5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동동 인구는 지난 1996년 구미 3공단이
들어서면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데
지난 2003년에는 6천 800여 명이,
지난 해는 4천 700여 명이 느는 등
구미시에서 한 해 늘어나는
인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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