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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교사 감금 폭행, 경찰 수사

입력 2005-04-01 17:38:39 조회수 2

학교폭력이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안동의 한 중학교에서
교사들이 동료교사를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안동경찰서는 지난 달 16일
안동시내 모 중학교 체육관에서
이 학교 교사 3명이 동료교사 1명을
집단으로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사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은 급식 우유업체 선정과 관련해
갈등을 겪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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