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등에 대한
보수작업이 이뤄집니다.
영주시는 국.도비와 시비 등
16억원을 들여 국보 18호인
부석사 무량수전을 비롯해
국보 3점과 보물 2점,천연기념물
2점 등 문화재 24곳을 보수합니다.
문화재 위원 등 전문가의
현지 조사와 자문.고증을 거쳐
오는 6월부터 본격 시행되는
이번 보수공사에서는 문화재
원형 복원과 주변 정비 등의 사업이
대대적으로 펼쳐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