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도 경주가 영화와 드라마 촬영장소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최근 한 방송사로부터
특별기획 드라마를 촬영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경주에서는 지난 해에도
영화 '신라의 달밤'과
'태극기 휘날리며'를 촬영했는데,
최근에는 또 다른 방송사도
사극 세트장 건립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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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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