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청 공무원 노동조합은
비리와 예산낭비를 막기 위해
자체 정화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조는 관리자들에게는
'불법부당한 지시를 하지 말 것'과
'근무성적 평정 때 아첨과 눈치보기에 급급한
직원들에게 불이익을 줄 것'을 주문하고
직원들에게는 '성실과 창의력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위법부당한 지시를 거부해
소신 있는 행정을 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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