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를
어패류 식중독 예방기간으로 정하고,
어패류나 수족관 물 같은
환경가검물을 대상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과 장염 비브리오균,
비브리오 콜레라균 검사를 하고
환자발생을 감시합니다.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해
환경가검물 719건을 조사해
장염 비브리오균 197건과
비브리오 패혈증균 11건을 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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