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100여개 중소기업이
신용보증기금의 매출채권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지난해 3월 도입해 운영한 매출채권보험에
지역의 100여개 중소기업이 가입했는데
보험금 규모는 950억원 정도라고 밝혔습니다.
매출채권보험은 중소기업이
상거래에서 받은 어음과 외상매출금 등
모든 매출채권을 지급받을 수 없게
됐을 때 받는 보험으로 손실금액의
80%까지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본부는
앞으로 1년 동안 매출채권 가입 규모를
천200억원 정도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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