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학생문화센터에서는
다음달 6일부터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새 봄을 여는 그림전'을 엽니다.
그림전에는 한국화가 등
30여 명의 작품이 전시되는데,
수익금의 일부는 난치병돕기 성금으로
기탁됩니다.
5월 2일부터는 역시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양화 전시회도 마련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