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봄 행락철을 맞아
다음달부터 두달동안
불법 주·정차를 집중단속합니다.
대구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열흘동안 교차로 주변에 집중단속실시를
알리는 현수막을 걸고 사전예고제를
시행한 뒤 11일부터는 시와
구,군청의 단속인력과 장비를
총 동원해 주,야간 구분없이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특히 절대주차금지구역인
버스승강장과 교차로, 재래시장 주변,
상습불법주차로 민원 발생이
잦은 곳에는 매일 2개조로
전담 단속반을 배치해 단속 즉시
견인을 할 예정입니다.
또 예식장과 대형할인점,
백화점 주변, 이면도로에는 주말과
휴일에도 단속을 계속하고
중구 일원의 도심 취약지역에는
야간단속도 지속적으로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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