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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감사결과 적용 대안 마련

입력 2005-03-31 18:34:47 조회수 1

대구시는 감사원이 밀라노 프로젝트
1단계 사업의 경우 연구개발 사업비가
총사업비의 6.8%에 그치는 등
미흡했다고 지적함에 따라 앞으로는
지원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특히 지난 해부터 추진해온
2단계 사업에서는 총사업비 천 571억원 가운데 63%인 988억원을 섬유신소재 개발을 비롯한
연구개발사업에 투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섬유 관련 연구개발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패션 디자인 개발 지원센터
활용률을 높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대학의 졸업작품전을 비롯한
패션 관련 문화행사를 허용하는 등
올해 안에 50% 이상으로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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