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소년폭력 예방재단은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오늘 계성중학교에서 발표했습니다.
'V-1(브이 원) 백신'으로 이름 붙인
이 프로그램에는 학생들이 알아야 할
학교폭력을 예시하고, 현장감 있는 사진과
신고상담에 관한 내용도 담았습니다.
재단은 다음 달 초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모바일 콘텐츠를 발표하고,
5월에는 예방 지침서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