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막을 올린
'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엿새 동안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50여만 명이 행사장을 찾았는데
행사장 홍보가 부족해서
보문단지인 줄 잘못 알고 찾아갔다가
다시 황성공원을 찾은 사람이 많았고,
노점상이 판을 쳐 분위기를
흐트러뜨렸다는 비판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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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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