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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 1년-2 '과제는?'

조재한 기자 입력 2005-03-31 08:41:16 조회수 4

◀ANC▶
고속철도가 이렇게 긍정적 효과도 가져다줬지만
지역경제에는 여러가지 과제를 던져줬습니다.

계속해서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해 대구시내 관광호텔에 투숙한 외국인은
11만 3천여 명으로
한 해 전보다 34%나 급증했습니다.

반대로 하룻만에 볼 일을 끝내기가 쉬워지면서 내국인 관광객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관광객이 머물다 갈 수 있게 대구와 고령,
안동,경주 등지를 잇는 광역 시티투어나
테마성 관광,도심 야간관광 같은 상품을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생긴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대구와 경상북도 시,군을 잇는
철도나 고속버스 같은
광역교통망 구축이 절실합니다.

고속철도 개통 이후 수송분담률은
철도가 61%에 이르는 만큼
역세권 개발도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INT▶이춘근 연구위원/대구,경북연구원
(동대구특구로의 조성 등을 통해 국제적인
비즈니스 타운으로 조성해서
간단한 업무나 쇼핑은 동대구 역세권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개발할 필요가 있고.)

관람객이 몰리는 전시공연 분야는
경쟁력 있는
제작 기능과 기획력을 갖춰야 합니다.

mbc뉴스 도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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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한 joj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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