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베트남 다낭시에
건설, 건축분야 합작투자를 추진하는 등
상호 교류를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 국제교류 활동 강화를 위해
베트남 다낭시를 다녀온 대구시
대표단은 도시건축과 희성 기업등
건설분야 참가업체들이
베트남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아파트 건축과 크레인 수출등
건설사업에 진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식회사 신일과 아진 제지도
야광 도료와 종이박스 제조공장을
현지에 설립하기로 했고,
대보통상과 대덕무역 등도
지점 설립등을 통해 수산물 수입에
합의하는 등 대구업체들의
베트남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베트남 정부가 정책적 거점 개발지역으로
집중지원하고 있는 다낭시에
대구 기업들의 진출을 최대한 지원하는 한편
오는 8월 다낭시 투자유치단을
대구로 불러 투자유치 설명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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