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대 배 생산지인
상주시에 고품질의 과일을 생산하기 위한
'꽃가루 은행'이 오늘부터
한달간 문을 엽니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첨단 꽃가루 채취시설을 활용해
배와 사과, 복숭아 등 과수재배 농가에
품질좋은 꽃가루를 공급합니다.
꽃가루 공급은 꽃이 한창 피는
시기에 가뭄과 황사가 잦고
저온 현상마저 계속될 경우 결실 불량을
초래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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