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내년도 사업을 위해
7천 512억 원의 국비를 신청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오늘 대구경북과학기술연구원
설립예산 850억원과 2단계
지역전략산업 육성 예산 609억원,
봉무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 200억원 등
모두 50건에 7천 512억 원의
국비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주요 사업별로는 지능형
교통체계 구축과 현풍-김천 사이
고속도로 건설 등 건설교통분야
사업 11건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와
외국인 전용단지 조성 등
경제산업분야 8건, 대구경북
한방산업진흥사업과 특수질환전문센터
건립 등 보건복지분야 3건 등입니다.
대구시는 조해녕 시장을
중심으로 전담반을 편성하고
지역 정치권과 함께 중앙부처
예산편성 단계에서부터
대구지역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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