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계속되면서
한.일 관계가 경색되고 있는 가운데
대학생들이 주축이 돼 한,일 관계를 재조명하는 자리를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남대 문과대학 학생회는
"일본 제국주의와 한.일 관계 연속 강좌"를
올해 6차례 열고 한.일 과거사 문제에 대한
본질을 파악하고 해결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내일 열리는 첫 번째 강좌에서는
일본 영토 정책분야에서 국제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서울대 최장근 박사가
"독도 영유권과 중간수역"이라는 주제로
독도의 국제법적 지위에 관해서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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