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완공 예정이었던
대구시 어린이 교통공원의
완공시기가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시는 30억 원의 사업비로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 안
천 6백평의 터에 어린이 교통공원을 설치해
이 달 말 개관할 예정이었지만
최첨단 사이버 영상장비를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완공시기를 내년 초로 연기했습니다.
대구시는 어린이들이 각종 교통사고에 대응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첨단 사이버 공간에서
여러가지 교통안전체험을 할 수 있는
장비 설치비 23억 원도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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