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의 항공기 소음이
지난 해 전국 공항 가운데 가장 심했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공항 소음도는
87웨클로 전국 10개 공항 가운데
가장 심했습니다.
동구 신평동 지점은 93 웨클로
전국에서 가장 심했고,
지저동과 방촌동, 서변동 등
나머지 5개 지점도 항공법상 소음피해 예상지역 기준인 75웨클을 초과했습니다.
전국 평균은 73 웨클이었습니다.
환경부는 대구공항의 경우
군용 항공기 영향이 큰 것으로 보여
소음피해 방지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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