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보건소가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서
노인들의 건강상태를 측정하고 건강교육을 하는 '노인 건강지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서구보건소는 운동처방사와 간호사 등
전문인력을 하루 두세 개 정도의 경로당에 보내
혈당이나 소변검사 같은 검사를 하고
옳바른 식이요법을 비롯한 영양상담과
질환별 운동지도도 하고 있습니다.
서구보건소가 이 달부터 시작한 이 사업으로
관내 30개 경로당 500명의 노인이
혜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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