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언 대구은행장이 새로 임명한
부행장 세 명 가운데
외부인사를 뺀 두 명이 모두
직전까지 이 행장 아래에서 일한,
이른바 직속부하들이어서
'자기 사람만 임명한 거 아니냐'는 소리가
직원들 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는데요,
이화언 신임 대구은행장은,
"이 번 부행장 인사는 열린 인사라고
할 정돕니다. 체크 리스트를 작성해서
능력 중심으로 인사를 했습니다.
이 번에 부행장 된 사람들은 전부터도
가장 중요한 일을 해왔습니다"하고
'객관적인 인사'임을 강조했어요.
네에---,팔이 안으로 굽는 건
예나 지금이나 '인지상정'이라 합지요,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