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버스서비스
개선사업의 하나로 장애인과
노약자를 위한 고급저상버스를
도입하기로하고 이번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013년까지
전체 버스의 10%를 고급저상버스로
바꾸기로 하고, 이번 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해 오는 7월까지
7대를 제작,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을 위해서 특수 제작된
고급저상버스는 차체 바닥이
낮은데다,차량의 높이조절이
가능한 첨단시스템을 도입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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