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노래연습장과
게임제공업 등 통관련업소의
불,탈법 영업이 예상됨에 따라
이들 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에 나섭니다.
대구시는 구,군청과 함께
8개 합동지도단속반을 구성하고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야간
합동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인데,
노래연습장의 주류판매와 보관,
반입묵인 여부와 청소년 출입시간외
출입여부, 게임제공업소에서
경품을 환전하는 행위 등을
중점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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