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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입니다.
최근 독도 관광시대 개막을
울릉도지역 경제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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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연구원은
울릉도지역 발전을 위한 연구보고서에서
최근 울릉도 인구가 감소하고
어업이 침체돼 재정이 열악해지고 있다며
독도에 대한 관심을 울릉지역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관광기반시설이 부족해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면
자연환경이 훼손되고 관광 이미지가
저하될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따라서 중앙정부는
울릉도.독도를 환동해권 국제관광섬으로
개발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지방자치단체는 관광숙박시설을 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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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공동주택 기준시가 책정 관련 의견을 받은 결과 대구와 경상북도에는 7건 밖에 없었고
내용은 모두 기준시가를 낮춰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의견이 2천 670여건이나 있었는데
'기준시가를 낮춰 달라'는 의견이 87%였습니다.
대구국세청은 '열람기간이 지났어도
공시를 계속하면서 의견도 받기로' 하고,
'제출받은 의견에 대해서는 관할 세무서가
한국감정원 지점과 함께 재조사해
기준시가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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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오늘
경상북도와 국제 품질인증 획득 지원사업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품질인증 컨설팅 사업을 추진합니다.
공단은 이에따라 참여중소기업 18개를 선정해서
올해 안에 규격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박재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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