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전국공무원노조
파업에 참가했던 대구시와 경상북도
공무원에 대한 징계가
소청심사를 통해 완화됐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전국공무원노조 파업에 참가했다
징계를 받은 공무원 36명에 대한
소청심사위원회를 열어
파면 공무원 1명을 해임으로 바꾸는 등
11명에 대한 징계수준을 낮췄습니다.
경상북도도 징계 대상 공무원
11명가운데 파면 공무원
3명을 해임으로, 해임 공무원을
정직 3개월 변경하는 등
4명의 징계를 완화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