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공단 하천의 BOD즉,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이
오염물질 배출기준치을 초과해
이 일대 공장과 주택가에 대한
오염원 단속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김태환 국회의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3공단 하천의 지난해 BOD는
157PPM으로, 2003년보다 50PPM이 올라갔고,
오염배출 허용기준 120PPM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달서천 하수종말처리장이
180PPM까지 처리가 가능한 만큼 별문제가 없지만, 배출기준을 넘어선 만큼
이 일대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구지역 공단과 도시하천 18개소에서
페놀이 검출됐지만, 배출기준 이하이고, 하수처리장에서 정화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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