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4차례나 낙동강
원수에서 발암 물질로 알려진
일사 다이옥산의 농도가 환경부 권고기준을
넘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갈수기인 지난 1월과 2월 각각 두차례씩
낙동강 왜관 철교 취수지점의
일사 다이옥산 농도가 56에서
65ppb 사이로 나타나
환경부 가이드라인인 50ppb를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그러나
두류정수장을 비롯한 대구지역 정수장의
일사 다이옥산 농도는 세계
보건기구의 정수장 권고기준을
훨씬 밑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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