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경선에서 위원장이
모두 바뀐 열린우리당 대구경북
시도당이 모든 사무처 직원을
공채를 통해 뽑기로 해 큰 폭의
물갈이 인사가 예상됩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 공채 신청을
받아 사무처장을 비롯한 5명의
시당 당직자를 새로 뽑기로 했고,
정병원 신임 경북도당 위원장
당선자도 다음달 2일 중앙당 전당대회가
끝난뒤 공채를 통해 사무처
직원을 새로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사무처 직원을 시.도당 차원에서
공채 방법으로 뽑는 것은
지역 정치권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열린우리당은 공정하고 투명한
당의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공채 방법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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