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발생한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지진과 관련해 여행 취소 등의 영향은 없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역 여행업계에 따르면
일부 여행사에 동남아 관련 여행상품의
안전성을 묻는 전화가 걸려왔을 뿐
태국 쓰나미 사태처럼 무더기 여행 취소사태가
빚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여행업계 관계자는 지역 여행업계의 경우
인도네시아 여행상품이 대부분 지진이 난 수마트라 섬과는 거리가 먼 발리지역이고
태국이나 주변국에도 쓰나미가 없다고
보도되면서 별다는 동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최근 발생한 일본 큐슈지역의 지진과
관련해서는 여진이 몇차례 난데다
독도와 관련해 반일감정이 높아지면서
후쿠오카나 벳부지역의 온천 효도관광 등의
최소사태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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