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고가 전국 65개 실업계고등학교 학생
4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전국 실업계고 창업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대구공고 3학년 이창엽군은
'엄마가 안아 줄 수 없을 때도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려주면 아기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창업 아이템을 출품해
최고상인 특상을 받았습니다.
2학년 최민철 군이 금상을 받았고,
대구공고가 우수기관으로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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