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일 실시되는
열린우리당 중앙상임위원 경선에
출마한 후보들의 대구지역
합동 TV토론회가 오늘 오후 2시부터
두 시간 동안 대구문화방송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열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김두관,
김원웅, 문희상, 송영길, 염동연,
유시민, 장영달, 한명숙 후보 등
8명의 후보가 함께 참석해
막바지 득표를 위한 치열한
공방을 벌이게 됩니다.
열린우리당의 중앙상임위원
경선은 여성 후보 1명을 포함해
5명을 뽑는데, 최고 득표자가
당의장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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