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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 흉포화,대책 서둘러야

금교신 기자 입력 2005-03-28 19:01:55 조회수 2

범행 현장에서 날로 흉포해지는
범인들의 폭력에 다치는 경찰이 많아
대책이 절실합니다.

대구경찰청이 경찰관 공상을 발생원인별로
분석한 결과 지난 2천 1년 9명에 불과했던
범인피격에 따른 공상이 2천 2년 11명,
2천 3년 14명으로 늘었다가
지난 해에는 22명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지난 해 기준으로 교통사고 12명,
과로 5명, 시위진압 4명등
다른 공무집행과정에서 발생한 공상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수칩니다.

경찰관계자는 안전교육과 총기휴대등 근원적인
대책을 서둘러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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