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여성의전화 회원들은 오늘 아침 9시
대구지방검찰청 앞에 모여
검찰의 성폭력 피해자 수사관행 개선을
요구할 계획입니다.
대구 여성의 전화에 따르면
성폭력 피해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수사과정에서 수사관들의 편파적인
성인식 때문에 수치심이나 모욕감을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사생활보호가 되지않고
대질신문때 가해자로부터 위협을 느끼는등
2차 피해가 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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