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수준별 맞춤식 온라인 교육서비스인
'대구 e-스터디'를 개통합니다.
e-스터디 개통으로
학습자는 인터넷으로 학교나 가정 등
원하는 장소, 원하는 시간에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이버 학급을 편성해
현직 교사로 구성된 e-스터디 담임교사 100명이 온라인상에서 지도와 관리까지 해
사교육비를 줄이고, 지역간, 계층간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