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중앙상임위원 경선 후보들이
텔레비전 토론회에 참석하기 위해
모두 대구에 온 것에 맞춰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후보들에게
4가지 요구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당은
영남지역 열린우리당 5개 시도당 위원장이
이미 결의했던 기초자치단체장의
정당공천제 폐지와 중앙당이 받는
국고보조금의 30% 이상을
시,도당에 배분해서 정당법에 명시된
시,도당 당직자의 급여를 중앙당이
전액 지원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당원협의회를 인정하도록
정당법을 개정하고 '대구를 사랑하는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모임'에
후보들이 적극 동참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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