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 시마네현의 독도의 날 제정과
역사 왜곡 문제로
반일 감정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구미에서 뮤지컬 명성황후가 공연됩니다.
구미 문화예술회관에서 공연될
뮤지컬 명성황후는
1895년 일본 낭인들에 의해 시해된
명성황후의 일대기를 그린 뮤지컬로
명성황후 시해 100주년을 맞아 제작된 이후
10년 동안 500여 회의 공연에
7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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