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로부터 향토 대표 축제로 선정된
'한국의 술과 떡' 잔치가
오늘부터 경주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우리 민족 고유의 술과 떡을 비롯해
일본, 중국 등 세계의 술을 소개하고,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음과 시연도 합니다.
27일에는 태극기 모양의 떡과
술잔 992개가 어우러진
'술과 떡 물결' 행사가 열리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 행사 기간 중 보문단지 안에 있는
6개 특급호텔이 평일은 50%, 주말은 20%씩
숙박료를 할인해 주고, 4개의 콘도도
평일 숙박료를 50% 할인해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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