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전국 국립대 50개 가운데 15개를 없애겠다는 방침이 발표되면서
대구,경북 국립대 구조개혁 추진위원회가
발족된데 이어 최근 실무기획단이 구성돼
통합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통합논의에 미온적이었던 금오공대도
오는 29일 교수협의회가
구조개혁 방안에 관한 공청회를 열기로 해
지역대학간 통합논의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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