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에서도 초·중·고등학교에서
월 1회 토요 휴무제가 실시돼
학생들은 대부분 가정학습을 하거나
가족과 함께 체험학습에 나섰고,
맞벌이 부부 자녀 등 등교를 한 학생들은
학교의 휴무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학교에서는
등교학생수가 너무 적어 준비된 프로그램을 실시하지 못해 학교시설만 개방했는데
초,중학교는 등교 학생수가 적었지만
고등학교는 30%에 가까운 학생들이
학교를 찾아 자율학습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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