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올해 황사가 다음 달 말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보고
황사 상황실을 운영합니다.
대구시는 보건환경연구원에
황사 상황실을 설치해서 운영하는데
상황실에서는 기상청 황사예보가 나오면
대구시내 12개 측정망을 이용해
미세먼지 오염도를 분석한 뒤
자세한 황사상황을 시민들에게 알립니다.
황사에는 다이옥신이나 미생물,
중금속물질 등이 묻어오기 때문에
건강을 위협하는데
황사가 발생하면 외출을 삼가야 합니다.
가축은 축사 안으로 신속하게 대피시키고
황사가 끝난 다음에는
집이나 축사 주위를 물로 씻어야 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