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경찰서는
지난 달 25일 오후 5시 쯤
공사장에서 일을 하면서 알게 된
61살 정 모 씨가 입원한 병원을 방문해
정 씨 집 열쇠를 빼돌린 뒤
두 차례에 걸쳐 금반지와 카메라 등
240만 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사는 곳이 일정하지 않는 17살
이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훔친 물건을 사들인 혐의로
전당포업자 61살 윤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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