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있었던 위원장 경선 이후
열린 우리당 경북도당에서는
경선 결과를 두고 불만이 터져나오는가 하면
무더기 탈당 소문까지 흘러나오고 있어
후유증을 수습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걱정하는 사람이 많은데요,
정병원 열린 우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당선자는,
"이런저런 불만들이 많다는 얘기를
전해듣고 있습니다. 제가 자세를 낮추고
분위기를 추스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면서 '우선 조직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어요,
네에---,가야할 길은 멀고도 험한데
해결해야 할 숙제는 쌓여만 가고
거~~참,앞날이 고단하시겠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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