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달서구청이 투자통상 지원단과
재난안전 관리과를 신설합니다.
투자통상지원단은 성서공단에 근무하는
2천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와
학생,민간단체의 국제교류를 지원하고,
재난안전 관리과는 태풍이나 지하철 사고 같은
대형 재해,재난을 예방하고 관리합니다.
달서구청은 기초생활보호 대상자,
준빈곤층 보호 업무를 맡는 자활지원팀과
공무원 단체를 지원하는 후생복지팀을 비롯해
팀 11개도 신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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